퓨처넷 애드프로 가입하기

퓨처넷 애드프로 가입하기

퓨처넷 애드프로 가입하고 하루에 10분만 투자해보자.

퓨처넷에서 제공하는 광고를 하루에 10개만 봐주자.

겨울에 눈이 뭉쳐지는 것처럼 굴릴수록 엄청나게 커지는 부피…

그건 바로 복리라는 개념.

일단 한번 시작해 보자.

http://futurenetadpro.co.kr

 

 

로또복권 인터넷판매 허용

로또복권 인터넷 판매 허용

로또복권에 인터넷 판매  논란이 있었는데 정부가 허용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합니다.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를 했었는데 이렇게 된다면 피해가 불가피해보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의 피해를 책임져주는 정부의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로또복권(온라인복권)의 인터넷 판매를 국내에선 허용하지 않기로 했던 정부가 국내 판매도 가능한 쪽으로 입장을 뒤집었다.

함안수박을 전국 대형마트에 직거래를 통해 마케팅 개척

함안수박을 전국 대형마트에 직거래를 통해 마케팅 개척

 

수박 전문 유통 전문업체인 광일영농조합법인(대표 박분연)이 지난2005년 설립됐다. 설립 후 지난 10년동안 함안수박을 전국 대형마트에 직거래를 통해 농산물 마케팅 개척에 크게 앞장서 오고 있다.

광일영농조합법인은 조직원수 126명으로 설립되어 정규직 11명, 외국인근로자 2명, 수시고용 50여명 가량 되며, 현재 수박 선별장 2동(546.3m), 저온저장고 3동(110.5m), 수박비파괴선별기 2대, 5톤 냉장 탑차 3대를 보유하여 공동선별, 공동납품을 통하여 시장을 개척하여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매년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07년 22억원에서 2009년 100억원대 증가했고, 2012년부터 200억 이상을 돌파하여 동종업계에서 단연 주목을 받았다. 이와함께 대형 유통업체와 사전에 공급 물량은 물론 납품 가격까지 협의하면서, 농가 수취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박분연대표는 “함안의 모든 농가와 더불어 발전할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농가의 도움으로 성장해 항상 고맙게 여긴다”면서 “앞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가에 힘이 되어 주고 싶다”고 말하고 자조금을 적립, 농가에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수박을 이용한 가공산업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광일영농법인은 박대표를 비롯한 전임직원이 혼연일체로 연매출 성장률이 100%이상 지속적으로 증대시킨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제21회 경상남도 자랑스런 농어업인상(조직활동부문)에 선정되어 그 해 12월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홍준표 도지사로부터 수상했다.

/편집자주

•함안수박의 직거래로 유통개선과 일본.러시아 등에 수출

박분연 광일영농법인 대표는 2000년 전국 최대 수박주산지인 함안에서 수박 도매상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2005년 수박전문유통 광일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대형마트등에 수박 직거래를 위한 판로개척을 전력을 경주한 결과 연간 200억원의 이상의 수박을 유통시켜 지난해 까지 년 매출 100%이상 지속적으로 증대시켜 2015년 20,580백만원을 달성했다.

그동안 일반 도매시장 위탁판매에서 직거래 위주 대형마트에 전문으로 납품하면서 유통개선에 노력하여 E-마트 등의 직거래 물량을 매년 30%정도 증가시켜 2009년도에 직거래 42%,도매시장판매 58%의 비율인 것을 2014년도에는 직거래 비중을 80%까지 높였다.

2014년도에는 수박출하를 앞두고 가격이 폭락하자 광일영농조합법인에서 판로개척을 위해 E-마트에 제안서를 제출하여 당시 수박한통에 3,000원(4Kg)에 계약하여 하우스 1동당 50~100만원 안팎에 거래가 형성된 것을 1동당 약180만원에 거래를 형성시켜 수박가격안정에 힘써왔다.

특히 우리나라의 우수한 수박의 수출확대를 위하여 지난 2007년부터 일본에 0.3톤의 수박을 시험 수출한후 2011년에는 70톤, 97천$을 일본을 비롯한 러시아. 홍콩 등에 수출하여 현재까지 누적 수출실적이 162톤, 234천$수출 하고 있다.

 

•컬러 수박유통으로 수요 창출

광일영농조합법인은 지금까지 일반수박을 위주로 취급하던 것을 벗어나 새로운 품종을 도입해 컬러수박인 씨 없는 고당도 흑피수박, 황금수박등의 브랜드를 유통시켜 농산물 마케팅을 진일보 시켰다.

2013년 컬러수박 매출을 5,364백만원(전체25%)까지 높이고, 소비자의 다양한 구매 선호도에 부응하기 위하여 2014년도에는 32농가와 10ha면적을 사전 계약 재배하여 식감이 우수하고 당도가 12브릭스 이상 되는 망고수박 7만 통을 1통당 12,000원에 E-마트에 납품계약 체결 및 납품으로 컬러수박 매출이 3,869백만원(수박 총매출의 30%)으로 농가소득향상과 직거래 유통 활성화로 수박 소비촉진 및 새로운 수요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흑피수박등 컬러수박의 경우 농가들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연간 20만본을 생산하는 전용 육묘장을 운영하여 안정적인 수박공급을 위해 농가와 계약재배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0년에 136명의 농가가 2013년290여 농가로 매년 크게 늘어나고 매출액도 해마다 큰 폭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계약재배로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

함안지역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직거래를 통한 수박의 안정적 공급의 중요성을 홍보하여 290명의 참여농가 확보와 연간 70만통의 수박을 유통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매년 참여농가와 영농 전 사전협의를 통하여 파종, 정식시기 등을 조절하여 과잉생산이 되지 않도록 앞장서 왔다. 대형마트의 납품은 매년 사전물량 및 납품가격을 대형마트와 협상을 통한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그에 맞추어 농가와 계약재배 실시로 홍수 출하방지로 2011년부터 매년 컬러수박을 안정적으로 대형마트에 직거래 납품을 위하여 2014년 135농가에서 60ha에서 300천통을 생산 공급으로 소비자 기호에 부응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컬러수박 종자 공동구입 및 공동육묘/ 가격예시제 시범도입

광일영농조합법인은 컬러수박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사전에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 출하계획을 수립하여 연간 소요되는 컬러수박 종자를 회사와 계약하여 종자 공동구입으로 경영비 절감은 물론, 컬러수박 종자를 독점재배 하여 컬러수박 시장을 선점하면서, 컬러수박 재배 최대난제인 수박육묘를 위해 컬러수박 전용 공동육묘장 7동(50~70만본 생산가능)을 운영하여 농가 개별적으로 하던 육묘를 공동육묘장에서 생산 공급하여 수박재배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육상태가 우량한 컬러수박 묘종을 계약재배 농가에 공급하여 컬러수박 정식단계부터 체계적인 관리로 품질고급화. 품질이 균일한 규격품 수박을 수확하여 최고의 고품질 수박을 안정적으로 대형마트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속이 노란 망고수박을 출하전에 E-마트와 1통당 12,000원으로 7만통을 사전에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관내 수박 재배기술력이 높은 32농가를 자체선정 ‘망고수박’을 재배하여 1통당(6Kg기준 당도12브릭스 이상) 12,000원에 납품 하는 가격예시제를 전국에서 처음 시범적으로 도입, 컬러수박재배농가에게 판매에 걱정 없이 양질의 ‘망고수박’재배만 전념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수박 품종연구위해 산.관 협력사업 참여와 2차산업 가공식품 개발

광일영농조합법인은 해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수박담당 부서와 협의하여 새로운 수박품종에 대한 적응시험 재배, 신품종 수박의 소비자 기호도 및 시장성조사등 협력사업으로 2013년에는 총36품종(컬러수박15품종, 씨없는 수박8품종, 참박대목시험13품종)을 시험재배에 참여해 오고 있다. 뿐만아니라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발전을 위하여 수박전문인 양성교육실시와 함안군칼라수박 명품화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함안군 신활력 사업추진단 홍보마케팅 분과위원으로 활동하는등 함안군 수박산업 발전을 위하여 행정과 산.관 협력 사업에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이와함께 당도선별 불합격품으로 버려지는 수박 부산물 활용을 위해 수박을 활용한 조청, 잼, 고추장등의 가공품을 개발하여 가격경쟁력 및 시장성조사를 마치고 가공공장을 건립계획으로 제조 특허출원(출원번호10-2010-0087191)했다. 수박의 상품성이 떨어져 비정상품으로 버려지고 있는 실정에서 가공품으로 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예방과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생산농가의 부담해소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될것으로 기대된다

 

▪함안수박홍보 및 브랜드개발

함안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e-아라리”를 사용, 지역 수박의 상품화 홍보를 위하여 KBS-TV “체험 삶의 현장” “6시 내고향” “1박2일” “vj특공대”등 각종 방송에 출연 했으며, 중앙일간지와 지방일간지, 지역신문,농업전문지, 월간 농경원예등에 매년 신문과 잡지에 보도하여 함안수박을 널리 알리고 있다. 함안군과 협력하여 소비지에서의 수박홍보 판촉행사를 2011년 이후, 매년 e-마트,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등에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일영농조합법인의 대표브랜드 “햋빛찬 수박”과 새로운 수박 수요창출을 위하여 개발한 컬러수박과 검은 수박으로 씨가 없는 “흑피미인”겉은 노랗고 속이 빨간 “황금복수박”과 일반형태 수박으로 길쭉한 모습으로 속이 노란 “망고수박”등을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동고동락’하는 회사로 육성

광일영농조합법인은 매년 실시하는 함안군 수박축제 행사에 참여, 각종사회단체 및 농업인단체 후원활동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차례 수상했고, 우수 도민상등을 여러차례 받았으며, 지역사회 어려운세대를 위해 생필품과 컬러수박등을 군청에 매년 기탁하는등 지역의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도 아낌없는 지원과 참여로 지역에서 벌인 것을 환원하는데 이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박분연대표는 “농업과 농업인들이 대내외 적으로 여건이 어려워 지고 있다”고 말하고 “함안농업의 경쟁력을 위해 농가와 함께 친환경 수박재배 및 기술개발과 우수한 품질의 수박제품을 생산하여 탄탄한 판로개척으로 농가소득증대와 소비자가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품질개선과 올바른 유통문화 확립을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표출하고 있어 함안수박과 우리나라의 농업의 미래는 밝아지고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