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파크에서 석양을 감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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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에 깃털구름 사이로 석양이

오늘도 열심히 살았다.

오늘도 무사히 잘 견뎌냈고

오늘도 보람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가슴 한구석 씁쓸한 한숨만 나오는 이유는 뭘까…

후~~~ 허공에 깊은 숨을 내품어

다시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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