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화상영어보다 필리핀화상영어가 가진 장점은?

원어민화상영어와 필리핀화상영어 비교

원어민화상영어와 필리핀화상영어를 비교했을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았습니다.

일단 원어민화상영어는 가격이 비싸죠^^ 일주일에 두번씩 몇십분 하고도 한달에 수십만원을 호가하더군요. 그리고 원어민화상영어는 비싸기 때문에 가격을 낮추려고 1:1이 아닌 강사1: 학생 5~6명 정도로 운영하는 곳이 많아 보입니다.
대신 필리핀화상여어가 원어민화상영어보다 좋은 장점은 뭘까요? 바로 가격이 싸다는거죠.

필리핀화상영어 토크에브리데이 강사진
일단은 가격, 경제적인 사정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은 화상영어가 일상화되어 있어서 어느 가정 할것없이 학생이 한두명은 다 있으므로 한가정에 한명씩은 화상영어를 진행할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필리핀화상영어가 원어민화상영어보다 가격이 저렴하게 공급되었기 때문입니다.
토크에브리데이 필리핀화상영어는 1:1로 지도하며 하루 25분 수업과 50분 수업 이 두가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통 한달 기준 주5일 진행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강의를 쉽니다. 25분 수업은 한달 10만원에 제공하며 50분 수업은 1만원 할인하여 19만원에 제공합니다.

원어민화상영어가격

http://talkeveryday.kr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원어민화상영어나 필리핀화상영어의 경우1:1로 운영하는 곳은 없습니다. 보통 1: 6~10명 으로 1시간을 진행한다해도 학생 1명에게 할당되는 시간은 몇분이 되지 않죠. 그러면서도 한달 수강료를 1인당 5만원 이상 받습니다. 결국 하루 몇분 하기 위해서 5만원 이상 내는것인데 1:1로 25분 수업에 10만원과 비교해보면 반값이라서 싸게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걸 아실 것입니다.

어학연수를 갈 필요 있나요?

토크에브리데이 필리핀화상영어는 필리핀현지에 강의센터와 필리핀매니지먼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 토크에브리데이로 한국인 매니저가 필리핀강사와 스캐줄을 잡아 드리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alkeveryday.kr 한국매니저에게 언제든지 전화로 질문하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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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화상영어, 스카이프전화영어도 가능합니다. 스카이프화상영어나 전화영어도 가격은 똑같으나 해외나 출장 등으로 노트북과 패드 스마트폰 등으로 장소를 이동할때 주로 사용합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이용하여 1:1 전용 강의실로 화상영어를 진행합니다.

필리핀화상영어 코리안 매니저

스카이프화상영어,전화영어, 원어민화상영어와 필리핀화상영어를 비교

 

마을버스타고 출퇴근하는 남자가 되보니

마을버스타고 출퇴근하게 되었다.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카드를 챙겼다. 그런데 이상하다. 다른사람들은 카드를 대자마자 소리가 나는데 내카드는 한참을 대고 이리저리 비벼야 소리가 난다. 왜 내카드만 이런걸까. 버스를 타러 정류장에 걸어갈때 내가 타야할 버스를 놓치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 버스가 오기때문에 참 아깝다. ㅠㅠ ㅋㅋ
마을버스타고 출퇴근하는 남자가 되고보니 비가올때가 참 귀찮다. 우산도 챙겨야 하고 물기에 젖어야 하고 남들 우산 피해다녀야 하고… 참. 그런데 내 우산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장마가 언제끝날지.. 가뜸 비가 오락가락 하는걸 보면 아직도 장마는 진행중인가보다.
오늘은 오랫만에 날씨가 흐렸다. 오전엔 살짝 비가왔지만 오후에는 비가 오지 않았지만 습했다. 그애서 하루종일 끈적끈적란 날씨… 우리 딸래미 우산은 참 많은데 ㅋㅋ 내 우산이 없다니… 오랫동안 승용차만 타고 다녀서 그런지 우산이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다. 우리 짤래미는 우산이 마음에 안든다고 바꾸기를 몇번….
오늘탄 마을 버스는 아는 사람들끼리 많이 탔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왁자지껄 수다를 떤다. 참 시끄럽네.
집에 거의다 왔다. 두정거장 남았네.
그래도 마을버스를 타는것이 승용차를 운전하고 출퇴근 하는것보단 편한것 같다.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KBS 세월호 보도 개입 녹취록 공개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KBS 세월호 보도 개입 녹취록 공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이 김시곤 당시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해 해경 비판 보도를 하지 말라고 압박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는 이 전 수석이 김 전 보도국장에게 특정 뉴스 아이템을 빼거나 다시 녹음하도록 종용하고, 대통령이 KBS를 봤으니 보도 내용을 바꿔달라고 요구하는 내용이 적나라하게 등장한다.

전국언론노조 등 7개 언론시민단체는 3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하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밝힐 세월호특조위 활동 기간을 연장하라고 요구했다. 또 세월호언론청문회를 열어 보도통제의 진상을 밝힐 것을 요구하는 한편 이 전 수석과 길환영 전 KBS 사장의 방송법 위반 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